한 달에 62,000원 내면 서울 지하철이랑 버스를 무제한으로 타는 정기권이야. 많이 탈수록 무조건 이득.
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·시내버스를 무제한으로 타는 정기권이라, 사는 곳과 상관없이 누구나 살 수 있어. 다만 서울 안에서 타는 구간만 무제한이라 서울 생활권인 사람에게 이득이야.
청년 할인권종(만 19~39세)을 고르면 월 7,000원을 돌려받아 실질 55,000원에 쓸 수 있어. 청소년(만 13~18세)·다자녀·저소득 할인권종도 2025년 9월부터 넓어졌어.
65세 이상은 지하철을 무임으로 타기 때문에 기후동행 전용 할인권종이 따로 없어(일반요금 62,000원 적용). 지하철 위주로 다니는 어르신은 굳이 살 필요가 없을 수 있어.